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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즐거움/음악

마성의 목소리 샘 스미스 (Sam Smith)

by 트리솔 트리솔 2019.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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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무위키

본명 새뮤엘 프레더릭 스미스

영국출신 싱어송라이터

1992년 5월19일 잉글랜드 런던 태생

R&B, 소울,팝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들이 많아 탄탄한 실력을 쌓은 그는 2013년에 Lay Me Down 앨범을 발매한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Stay with me에 이은 세번째 싱글 앨범으로 수록된 I'm not the only one 로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18년 10월 현대카드 수퍼 콘서트로 한국팬들을 찾아와 1시간 40분간 떼창을 유도할 정도로

능숙하게 팬들을 이끌었으며 콘서트 내내 감미로운 마성의 목소리로 한국팬들의 인기를 실감했다

소울 짙은 음색의 가수라 흑인으로 오해를 할 정도로 매력적인 목소리의 가수!

 

영양사,트레이너와 함께 체중 조절을 통해 22k을 감량하여 훨신 슬림해진 몸매로

상의 탈의한 사진을 게재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게 아닌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건강해지는 것이 좋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4살에 이미 커밍아웃을 선언했었고 2017년 11월 배우 브랜든 플린과 열애를 시작했다

2018년 6월 9개월만에 결별을 하면서 2019년 젠더 논바이너라고 커밍아웃을 했다(난 남자도 여자도 아니다)

성별을 구분 짓지 않는 정체성으로 16살부터는 남자 옷을 입지 않았다고 한다

 

I'm not the only one 은  K팝스타 시즌4의  에스더 김이 이 곳을 부르면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국에서 폭발적인 초대박 히트를 치고 있다

2015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올해의 노래,최고의 신인 등 본상 3개부분에 베스트팝

포컬 앨범까지 4관왕을 차지할 정도의 보기드문 초대형 신인가수로

앞으로의 그의 앞길이 기대된다

내용출처 나무위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뮤직 아이템을 통해서 처음 듣게 되었어요

Latch (Acoustic) Sam Smith 처음 들었던 노래가 이 노래로
뮤비도 함께 보았는데요
그냥 목소리만 듣게 되면 흑인의 목소리를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제가 주로 좋아하는 곡들이 흑인 음악이 많기도 하지만
암튼 마음을 흔들정도의 호소력 짙은 샘 스미스 노래에 홀딱 반했네요
새로운 팝가수들이 많지만 이렇게 자기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매력 어필하는 샘스미스~
언제 들어도 부드럽고 감성적인 느낌의 노래가 정말 좋네요
날씨에 따라서는 흐린 날은 조금 처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이 마지 재즈 음악을 듣는 것처럼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구요
팝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팝송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매일 하루종일 음악을 듣고 있어요
주로 글을 쓰면서 듣게 되는데 가끔은 글 쓰다 말고 음악만 듣게 될때도 많아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팝가수의 콘서트 가보는게 소원이 됐네요^^

저작권침해 겁나서 사진을 담아 오려해도 겁나요
이렇게 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출처는 남겼어요

https://youtu.be/nCkpzqqog4k

 

[I'm Not The Only One]

You and me, we made a vow
For better or for worse
I can't believe you let me down
But the proof is in the way it hurts
For months on end I've had my doubts
Denying every tear
I wish this would be over now
But I know that I still need you here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But when you call me baby
I know I'm not the only one

You've been so unavailable
Now sadly I know why
Your heart is unobtainable
Even though Lord knows you kept mine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But when you call me baby
I know I'm not the only one

I have loved you for many years
Maybe I am just not enough
You've made me realise my deepest fear
By lying and tearing us up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But when you call me baby
I know I'm not the only one

출처 네이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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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Deborah 2019.06.26 08:10 신고

    샘 스미스 의 이야기는 들어 본 기억이 납니다. 커밍아웃을 했으면 아무래도 시선을 벗어 날 수가 없을 거에요. 아무리 개방된 사회라도 특정 소수인들은 그들의 음악 보다는 성 정체성에 더 집중해서 보기 마련이거든요. 즉 색안경을 끼고 본다는거죠. 하지만 음악으로 새롭게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다가선 그가 참 자랑스럽네요.
    답글

    • 퀸의 영화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어요 전 프레디머큐리도 엄청 좋아했었고 전세계가 들썩이던 공연도 티비를 통해서 보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한편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이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순수한 음악성을 보고 좋아하는 팬들도 있어 다행이다 싶어요 샘스미스 노래만 몇 주째 듣고 있어요 역시나 매력적인 음색에 빠지게 되서 그렇게 되더라구요^^

  • 2019.06.26 14:3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